NO. 제목 연락처 이메일 조회수
47 선화당측우대 2702
작성시간 : 2012-06-28 오전 11:42:50
최종수정시간 : 2014-01-02 오전 9:23:03


수의계약 식별번호  22423759


측우기는 조선시대 세종대(世宗代)부터 조선말기까지 비의 양을 측정하는 기구이다. 세종대왕은 땅속에 스며든 빗물의 깊이를 자로 재어 강우량을 측정하던 종래의 불완전한 방법을 철(鐵)로 주조(鑄造)한 원통형 측우기를 발명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측정하게 하였다.
이 측우기는 현존하는 것 중 가장 오래된 금영측우기(錦營測雨器)를 본뜨고 대석(臺石)은 측우대(보물 842호)를 본 떠 제작한 것이다.
이 측우기를 놓아두던 돌로 만든 측우대 (37×37×46cm)는 대구 감영 선화당 앞마당에 있던 것인데, 1770년(건륭 경인) 5월에 만들었다고 새겨져 있다.  현재 서울 기상청에 전시되어 있다.



선화당측우대-구조.jpg